권리락 기준가 공식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권리락일에 주가를 조정한 기준가로 거래를 시작합니다. 기준가는 (권리락 전일 종가 × 증자 전 주식 수 + 신주 발행가 × 신주 수) ÷ (증자 전 주식 수 + 신주 수)로 계산합니다. 시세 기준가는 한국거래소가 정하며, 발행가가 확정되기 전이면 공시의 예정 발행가로 계산한 값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공시에서 숫자 찾는 법
DART의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에서 다음 항목을 찾습니다.
- 신주의 종류와 수: 신주 발행 주식 수
- 증자전 발행주식총수: 보통주와 기타주식 합계
- 신주 발행가액(예정): 확정 전에는 예정 발행가, 이후 정정공시에서 확정 발행가
- 신주배정기준일: 이날 주주명부에 있어야 배정받습니다. 결제 기간 때문에 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매수해야 하고, 기준일 1영업일 전이 권리락일입니다.
희석률을 볼 때
희석률이 높을수록 주당 가치가 많이 나뉩니다. 같은 희석률이라도 증자 목적이 시설 투자인지, 운영자금·채무 상환인지에 따라 시장 반응이 다릅니다. 공시의 자금조달의 목적 표를 함께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권리락일에 주식을 사면 신주를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없습니다. 권리락일 전 영업일까지 매수해야 신주배정기준일에 주주로 확정됩니다.
배정 신주의 1주 미만은 어떻게 되나요?
보통 1주 미만은 배정하지 않고 실권주와 함께 처리합니다. 처리 방법은 공시의 '신주배정' 항목에 적혀 있습니다.
신주인수권을 팔 수 있나요?
상장회사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신주인수권증서가 상장되어 정해진 기간에 매매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장 여부와 기간은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계산식과 제도 설명은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실제 기준가는 한국거래소, 세금은 국세청 안내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