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증자 권리락 계산기

무상증자 배정 비율로 권리락 기준가와 받게 될 주식 수를 계산합니다. 유상증자와 무상증자를 함께 하는 경우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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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증자 기준가 공식

무상증자는 회사의 자본잉여금 등을 자본금으로 옮기면서 주주에게 새 주식을 나눠 주는 것입니다. 회사 가치는 그대로이고 주식 수만 늘어나므로 권리락일에 주가를 나눠서 시작합니다. 기준가는 권리락 전일 종가 ÷ (1 + 1주당 배정 주식 수)입니다. 1주당 1주를 주는 100% 무상증자라면 30,000원짜리 주식이 15,000원에서 시작합니다.

유상증자와 무상증자를 같이 하면 (종가 + 유상 발행가 × 유상 배정 비율) ÷ (1 + 무상 배정 비율 + 유상 배정 비율)로 계산합니다.

공시에서 확인할 항목

무상증자 권리락 뒤 주가

무상증자는 회사에 들어오는 돈이 없어 기업가치를 바꾸지 않습니다. 권리락 직후 기준가가 낮아 보여 단기 매수세가 몰리기도 하지만, 이는 수급 현상이며 기업가치의 변화는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상증자로 받은 주식에 세금이 붙나요?

자본잉여금 중 주식발행초과금을 재원으로 한 무상주는 일반적으로 배당으로 보지 않지만, 재원에 따라 의제배당으로 과세될 수 있습니다. 공시의 재원 항목과 증권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1주당 배정 주식 수가 소수점이면요?

보유 주식 수에 비율을 곱해 1주 미만은 보통 현금으로 정산하거나 버립니다. 처리 방법은 공시에 적혀 있습니다.

계산식과 제도 설명은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실제 기준가는 한국거래소, 세금은 국세청 안내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