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단가 계산 공식
평균단가는 (기존 평단 × 기존 수량 + 추가 매수가 × 추가 수량) ÷ 전체 수량입니다. 수수료와 세금은 빠져 있으므로 증권사 앱의 평균단가와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목표 평단에 필요한 수량
기존 평단을 A, 보유 수량을 Q, 추가 매수가를 P, 목표 평단을 T라고 하면 필요한 추가 수량은 Q × (A − T) ÷ (T − P)입니다. 목표 평단이 추가 매수가에 가까울수록 필요한 수량이 급격히 늘어납니다.
| 목표 평단 | 필요한 추가 수량 | 추가 투입 금액 |
|---|---|---|
| 47,000원 | 43주 | 1,720,000원 |
| 45,000원 | 100주 | 4,000,000원 |
| 42,000원 | 400주 | 16,000,000원 |
물타기 전에 확인할 것
- 평단이 내려가도 손실 금액 자체가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주가가 회복되지 않으면 손실 금액은 투입한 만큼 커집니다.
- 하락 원인이 유상증자, 전환사채 전환, 실적 악화 같은 공시라면 먼저 공시 내용을 확인하세요. 유상증자 권리락 계산기와 전환사채 희석률 계산기로 주식 수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타기와 불타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주가가 평단보다 낮을 때 추가 매수해 평단을 낮추는 것을 물타기, 주가가 오를 때 추가 매수하는 것을 불타기라고 부릅니다. 계산 방식은 같습니다.
증권사 앱의 평균단가와 왜 다른가요?
증권사는 매수 수수료를 평균단가에 포함하거나, 매도 후 남은 수량의 단가를 이동평균법으로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수수료를 빼고 계산합니다.
계산식과 제도 설명은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실제 기준가는 한국거래소, 세금은 국세청 안내가 우선합니다.